Story

하이브인의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022-02-17 71

 

안녕하세요~~!!!

하이브 지기 인사드려요! (*ᴗ͈ˬᴗ͈)ꕤ*.゚

 

지난 2월 14일은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억을 남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을 텐데요.

오늘은 각자의 취향과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하이브인들의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하이브인의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_

발렌타인데이도 평소처럼!




신선우 사원은 평소의 일상과 다름없이 하루를 보내고,

투썸플레이스 달달한 음료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신선우 사원 曰"

월요일 필수 코스인 창현에서 청국장을 먹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얇은 외투를 입었더니 봄이 오는듯한 기분을 받았어요!

앞으로 더욱 따뜻해지면 좋겠습니다!

퇴근 후에는 저녁식사를 하고 발렌타인데이 겸 달달한 음료를 먹으러 투썸플레이스를 들렀고,

최근에 새로 장만한 아이패드에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



_

발렌타인데이 역시 하이브파트너스에서! 

 


 

신유정 사원은 달콤 고소 타르트로  

발렌타인데이 기분을 물~씬 느꼈습니다!

"신유정 사원 曰"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발렌타인데이 기분을 내려고

하이브파트너스 근처 카페에 들렀습니다!

달콤한 초코 타르트를 사 먹으려 하였으나...

초코 타르트만 품절이었어요ㅠㅠㅜ

역시 발렌타인데이인가 보네요,,,

대신 견과류가 잔뜩 올라간 달콤한 타르트를 사서 먹었답니다

다음번엔 좀 더 일찍 가려고요ㅎㅎ



_

선착순으로 쏜다!!



 

문소연 사원은 코로나19에 알맞게,

비대면으로 초콜릿을 전달했습니다!

"문소연 사원 曰"

올해는 친구에게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단톡에서 선물 뿌리기를 했습니다.

사실 솔로라서 까먹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게,,, 알아버려서 그냥 단체 톡방에 선물을 뿌렸습니다.

외로운 저의 친구들은 보자마자 바로 받아버렸고

정! 말! 공교롭게도 커플인 친구 두 명이 각각 받아 가서 매우 심기가 불편한 상황입니다.

내년 발렌타인데이는 동성친구가 아닌 이성친구에게 주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ᵔεᵔ



_

초콜릿보다 달달한 하루



 

이소정 사원은 초콜릿보다 달달~한

데이트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습니다!

"이소정 사원 曰"

오랜만에(사실 처음,,) 발렌타인데이를 챙기는 거라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봤어요!

모양이 좀.. 그렇지만 맛은 있었어요!

남자친구가 반응이 별로 좋지 않으면 속상할 뻔했는데,,,

다행히 너무 기뻐해 줘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도,,, 앞으로 초콜릿은 사 먹기로 했습니다 ^^

여러분도 기억하세요! 초콜릿은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걸로~ ꔷ̑◡ꔷ̑


지금까지 하이브파트너스의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달달~한 발렌타인데이를 더욱더 달달~하게!

그리고 일상 속에서의 특별함을 찾는 하이브인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여러분의 발렌타인데이는 어떠셨나요?!

댓글로 일상을 함께 공유해 주세요 :)

 

다음 주에도 알찬 내용으로 만나요! 안녕 (❀╹◡╹)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