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잘가~ 2020년, 안녕! 2021년
2021-01-08 37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지나고

2021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인해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로 인해 모두가 힘들었던 작년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는 꼭 코로나19 종식의 소식을 들을 수 있길 바라며

작년 마지막 영업일에 진행됐던

하이브파트너스의 종무식과,

올해 첫 출근 후 간단하게 진행된 시무식 현장

전해드릴게요!

 

 

 

 

2020년 종무식을 위해 모두 자리에 착석한 하이브파트너스 가족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작년과는 달리,

 

 

이렇게 각자 자리에 앉아 간단한 종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표님이 출장 중이셨던 관계로,

박준성 부장님께서

대표님의 말씀을 대신 전달해 주셨는데요.

"2020년,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것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믿고 일을 맡겨주신 클라이언트 분들과

각자 맡은 업무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또 2021년에는 시간이 갈수록

지금의 상황에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는

바램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임직원들을 위해 항상 마음 써주시는 대표님께

저희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

 

2020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이

코로나19로 인해 다른 해보다 간소하게 치러지는 것에 대해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 지. 만.

이러한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사실 이날 출근 후부터 계속해서 눈길을 사로잡았던

선물상자들...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었을까요?

.

.

.

 

 

 

짜잔!

우리의 연말연시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LA갈비였답니다.

(집에 가져가니 가족들이 더 좋아하던~)

먹음직스러운 고기들을 보니

한시 빨리 집에서 요리해 먹고 싶은 마음이었는데요.

2020년의 마지막 근무였던

12월 30일에는 전 직원이 오전 근무를 마친 뒤

퇴근을 하였답니다~!

좋은 말씀과 함께 선물까지 받으니

2020년을 더욱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 

 


 

30일 오전 근무와 31일 휴무 덕분에

더욱 즐거웠던 12월의 마지막을 마무리한 뒤

2021년 첫 출근의 날!

종무식과 마찬가지로 시무식 또한

아주 간단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종무식 때는 대표님을 뵐 수 없어 아쉬웠지만

시무식에서는 대표님께서 직접 인사말씀을 해주셔서

더욱 좋았는데요!

짧고 굵었던 말씀과 함께

2021년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 신축년은 상서로운 기운이 물씬 일어난다는

흰 소띠의 해인만큼

우리 하이브파트너스에도

복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리스트